26년 3월21일, 강화도 당일 코스로 제가 속한 비산관양 남자교구가 순례길 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간식을 준비하면서 저를 포함한 한분 한분 신앙생활의 중요한 변곡점이 되길 기도하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김재웅 안수집사님이 추천해 주신 대로, 선교 역사현장에서 받는 은혜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선교사님과 믿음의 선배들의 피 묻은 흔적을 돌며, 그들의 희생과 열정, 그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이며 그 사랑에 반응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윤휘 장로님이 풀타임으로 해설을 해주셨는데, 너무나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많은 문화지에서 해설을 들어보았지만, 그 깊이와 배려가 너무나 제겐 특별했습니다.
순례길 사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안위와 종교적 평안에 그치지만, 누군가는 끊임없이 자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곳에 자신의 목숨을 걸고 최선의 것으로 올려드립니다. 이것이 선교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남은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할지. 많이 생각하게되는 하루였습니다.
귀한 순례길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간식을 준비하면서 저를 포함한 한분 한분 신앙생활의 중요한 변곡점이 되길 기도하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김재웅 안수집사님이 추천해 주신 대로, 선교 역사현장에서 받는 은혜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선교사님과 믿음의 선배들의 피 묻은 흔적을 돌며, 그들의 희생과 열정, 그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이며 그 사랑에 반응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윤휘 장로님이 풀타임으로 해설을 해주셨는데, 너무나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많은 문화지에서 해설을 들어보았지만, 그 깊이와 배려가 너무나 제겐 특별했습니다.
순례길 사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안위와 종교적 평안에 그치지만, 누군가는 끊임없이 자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곳에 자신의 목숨을 걸고 최선의 것으로 올려드립니다. 이것이 선교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남은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할지. 많이 생각하게되는 하루였습니다.
귀한 순례길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